달려라 라이브 운영! 🍪

국내 vs 글로벌
투트랙 위기관리 전략

"이슈는 사전에 감지하고, 대응은 정해진 절차로 처리합니다."

한 줄 요약

한국 유저가 돈을 더 쓴다고 나왔는데 다시 계산해 보니 차이가 없었습니다. 모든 항목의 점수가 높아서 생긴 착시였습니다

파밍 효율 격차

+35

한국 90 대 글로벌 55

비주얼·스킨 격차

-35

한국 60 대 글로벌 95

과금 의지 격차

+10

비중으로 바꾸면 20.2 대 20.3

그래서 무엇을 나누고 무엇을 합치는가

나눌 것은 메시지

파밍과 외형은 크게 갈리므로 권역별로 다르게 말합니다

합칠 것은 과금 설계

차이처럼 보이던 것이 착시였으므로 같은 기준을 써도 됩니다

공지는 미리 써 둔다

사고가 난 뒤 문안을 새로 쓰면 권역별 송출 시점이 벌어집니다

같은 게임을 여러 나라에 서비스할 때 유저가 기대하는 지점이 나라마다 다릅니다. 하나의 방침으로 대응하면 한쪽의 불만이 쌓입니다.

🔥 운영 스테이지: 권역별 전략

각 권역의 버튼을 눌러 상세 전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© 허재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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